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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8개 팀 80여 명 참가
충북 증평군은 12일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회장 연훈흠)가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제19회 노인지회장기 차지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8개 팀 총 80여 명의 선수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연 회장은 “오늘 대회의 즐거운 분위기를 맘껏 누리시고, 앞으로도 젊음의 열정으로 건강하고 행복가득한 노년의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격려사에서 “오늘 있는 대회가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여가와 일상생활을 불편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jp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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